늘 가까이 있어서, 공기처럼 익숙해서
가족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나요?
오늘은 한 걸음 떨어져 가족을 ‘그녀/그’로 바라보세요.
고마움, 미안함, 그리움….
차마 전하지 못한 마음을 플라워레터에 담아보세요.
3,871일
개관 일수
11회
전시 횟수
309,130명
관람 인원
105회
언론 보도
2026년 4월 20일 기준, 전국 전시 지역 합산 통계
아버지와 함께했던 유년의 추억
가장으로서의 짐을 짊어져온 아버지의 희생
아버지의 침묵 이면의 진심
가늠하기 어려운 아버지의 깊은 사랑
성경에 기록된 숭고한 부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