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까이 있어서, 공기처럼 익숙해서
가족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나요?
오늘은 한 걸음 떨어져 가족을 ‘그녀/그’로 바라보세요.
고마움, 미안함, 그리움….
차마 전하지 못한 마음을 플라워레터에 담아보세요.
1,610일
개관 일수
10회
전시 횟수
290,579명
관람 인원
103회
언론 보도
2025년 7월 4일 기준, 전국 전시 지역 합산 통계
아버지와 함께했던 유년의 추억
가장으로서의 짐을 짊어져온 아버지의 희생
아버지의 침묵 이면의 진심
가늠하기 어려운 아버지의 깊은 사랑
성경에 기록된 숭고한 부성애